알파는 못구한다는 가정에
1. 메스파 - 지금색상(지금 색상이 예쁜데)이나 올림픽 할때 신규 색상 구매
2. 프로3 - 지금 색상 중 할인된거 있으면 구매 / 또는 맘에 드는 색상으로 구매
3. 프로4 - 존버 하다가 출시하면 구매(어차피 아디다스는 수량 넉넉하게 할거 같으니)
메스파가 가장 최신인데 생각보다 여기 평이 막 압도적인 평이 아니라서
둘다 가진 사람 평도 좀 듣고 싶음
알파는 못구한다는 가정에
1. 메스파 - 지금색상(지금 색상이 예쁜데)이나 올림픽 할때 신규 색상 구매
2. 프로3 - 지금 색상 중 할인된거 있으면 구매 / 또는 맘에 드는 색상으로 구매
3. 프로4 - 존버 하다가 출시하면 구매(어차피 아디다스는 수량 넉넉하게 할거 같으니)
메스파가 가장 최신인데 생각보다 여기 평이 막 압도적인 평이 아니라서
둘다 가진 사람 평도 좀 듣고 싶음
음.. 저는 엔프4랑 엘리트v4 고민중 ㅋㅋ , 아프3는 끝물이라 생각함 4나오면 몰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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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첫 카본화는 베이퍼가 근본이자 바이블인거 같다. 일단 베이퍼 경험해보고 다른거 가면 될거 같음.
인터벌이나 템포 연습용으로 당장 필요하면 프로3, 당장 필요하지 않고 가을 대회 때 신으려면 프로4 존버. 프로3 정말 좋아
프로스펙스 하이퍼러쉬 파란색 이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