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 신경쓰지말고 최대한 오래 달리기 도전해봤어요

지난 주 10km대회 이후 제일 멀리 달렸네요

달리면 달릴수록 힘들 줄 알았는데 오히려 편해져서 신기했어요


23년 12월 체중에 84kg였는데

오늘 아침 공복 체중이 75.9kg찍었네요


추가로 질문이 있습니다

1. 뛰면 발바닥이 뜨거운데 깔창을 바꿔야하나요?
2. 런닝화를 너무 꽉매면 발이 저린가요?
런닝할 때 엄지발가락쪽이 찌릿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