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직 러닝 경력이 얼마 안되었다 보니 러닝갤에서 이론왕님 글 보고 초보러너는 인터벌 할 이유가 없다는거 보고 인터벌은 안하고 있었는데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짧고 강한 훈련 위주로 해야할 것 같기도 하고 이제 풀 싱글 노리고 있고 무엇보다 10k 40분 벽을 넘어야 하다 보니 꼭 인터벌 훈련이 필요할 것 같아서 처음 해봤습니다

800m 워밍업 후 800m 3'00"~3'08" 후 400m 회복조깅 5세트 계획했습니다. 4세트까진 어떻게 해봤는데 마지막 세트 하다간 다칠 것 같아서 그냥 한 3k 지속주 하고 끝났습니다.

많이 힘들긴 한데 아주 맛도리네요 이거
익숙해지면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