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오랫동안 달리려는 계획이었지만, 12키로부터 오른쪽 무릎이 시큰거려 멈췄습니다 ㅠ. 다음주엔 조금 더 거리를 늘려보려 합니다.그래도 심박수가 조금씩 좋아지는 걸 느껴서 만족스럽습니다.주말 아침이어서인지 천변에 달리러 나오신 분들께서 엄청 많더라고요!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15km 고생하셧어요. 무릎은 별일 아니기를 바랍니다. - dc App
재활의학과에선 건이 조금 붓긴 했는데 큰 문제는 아니니 조심하면서 뛰라는 처방을 받았습니다 ㅎㅎ. 좋은 연휴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