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pb가 359페이스여서
350으로 밀고 싶었음
코스도 무난하다길래
조깅할때부터 심박이 높길래
오늘 쉽지 않겠구나 싶었는데
결과는 거덜
그래도 은태님이랑 사진도 찍고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