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도 좋고 해서 최근에 가볍게 런닝을 시작한 사람입니다..



런닝 시작한지 10일 정도 되었고, 거리는 차차 늘려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대략 3.7km정도 페이스 맞춰서 달렸고 시간은 19분 나왔습니다.



참고로 마지막 300미터 정도는 오르막이고, 숨 쉬는게 힘든데



숨 헐떡헐떡 하더라도 무조건 참고 뜁니다.



근데, 집에 와서 오줌을 싸니까



노란색 오줌이 아니라 약간 갈색, 콜라색 비슷하게 나오더라구요.. 



횡문근융해증? 인가 그게 의심 됬지만,



런닝 20분 숨가쁘게 뛰었다고 그런게 올까 싶기도 하고..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