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도 좋고 해서 최근에 가볍게 런닝을 시작한 사람입니다..
런닝 시작한지 10일 정도 되었고, 거리는 차차 늘려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대략 3.7km정도 페이스 맞춰서 달렸고 시간은 19분 나왔습니다.
참고로 마지막 300미터 정도는 오르막이고, 숨 쉬는게 힘든데
숨 헐떡헐떡 하더라도 무조건 참고 뜁니다.
근데, 집에 와서 오줌을 싸니까
노란색 오줌이 아니라 약간 갈색, 콜라색 비슷하게 나오더라구요..
횡문근융해증? 인가 그게 의심 됬지만,
런닝 20분 숨가쁘게 뛰었다고 그런게 올까 싶기도 하고..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병원 가보는게 가장 확실하지 않을까요..?
빠르게 병원 ㄱ - dc App
이건 무조건 병원이에요;
갈색은 병입니다 - dc App
아.. 무조건 병원 가봐야 겠군요ㅜㅜ 어린이날이라 많이 쉬는데 열려 있는곳 찾아봐야겠습니다..
응급실가 전에도 그런친구있었다 - dc App
갈색이면 무조건 가셔야해요 ㅠㅠ - dc App
잘못하면 신장 박살나요 ㅠㅠ - dc App
신장투석 하는 인생 되고싶은거야? - dc App
콜라색 오줌 호소하는 사람은 월별로 한명씩 오네ㅋㅋㅋ 빨리 병원가라
횡문근 융해증 의심 혹시 근육통은? 없나? 급격히 힘 떨어지고? 일단 콜라색이면 바로 응급실 고고
어캐됐나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