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하면 부상방지랑 아무래도 뛸 때 더 유리하다길래 지금 키 180에 86인데 75까지 빼려고 요즘 밥 삼시세끼 밥양만 반공기로 줄여먹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평상시 일상생활에는 괜찮은데 뛸때 체감이 확 되네요 평소 9키로 600페이스로 뛰는데 다이어트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9키로 630~700으로 뛰어도 숨이 찹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 때는 퍼포먼스는 신경쓰지말고 무지성으로 지금처럼 계속 뛰는게 답이겠죠?
몸이 다이어트에 적응할때까지 기다려주세용ㅎㅎ 화이팅 - dc App
ㄱㅅㄱㅅ!!
탄수화물(연료)를 집어 넣어야 자동차가 굴러가죠…
후우... 기록이 늘기 위해서 다이어트중인데 기록이 확연하게 떨어져버리니 나중에 살빼고 나서도 오히려 지금보다 못뛰게 될까 걱정입니다
예 저도 공복런이랑 나이트런이랑 차이가 심해요 - dc App
그렇궁요 감사합니다 너무 힘이 안나서 놀랬습니다 갑자기 심폐능력 병신된줄 알구..
나이트런은 8키로 그럭저럭 무난하게 뛰는데 공복런하면 죽도록 뛰어야 해요ㅠㅠ 숨 차는 정도도 완전 다르구... - dc App
후 감사합니다 다이어트때까진 그냥 느리게 살살 뛰어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