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되면서 안되는게

1.출시 주기가 너무 짧음
예전에 프로3 샀었는데 바로 카본 플라이업 나와서
뭔가 기분이 그랬음

2.발목 안정성이 떨어짐
본인은 발목이 매우 좋지않아서 중립화를 매우 선호함
(그래서 아디다스, 온러닝 신음)
근데 프로3이나 슈플도 내번,외번이 심함

3.발볼이 너어어무 넓음
이게 적당히 넓어야되는데 옆공간 뿐만아니라 윗공간까지 넓어서
발가락물집  생긴적이 있음

4.디자인...
이건 할많하않....
내가 디자인 전공했으면 공짜로라도 재능기부했을듯

5.테스트
신어볼만한곳이 없음
대회장에서 신어볼수있다고 하는데
매장이 있는것과 없는것의 차이는 큼


깔거 다깠으니 장점과 개선방향(개인적인생각)

일단 국내 브랜드중에 이정도로 런닝에 진심이고
런닝화 개발해주는 곳이
전마협밖에 없음
프로스펙스도 분발하고있지만 개인적으론 아직 부족함
전마협이 대단하면서 웃긴게 런닝에 미친 아저씨들한테
피드백받으면서 쌓이는 빅데이터로 신작마다 보완이 엄청됨

내가 생각하는 개선방향은
최우선으로 디자인 개선임 갑피나 색 조합, 외부 갑피재질등등
신경써서 아디다스급까진 아니어도 아식스까진 비벼야함
지금은 색조합이나 외부 갑피 재질이 너무 싼티남
다 만들어놓고 스프레이 뿌린느낌

그런 다음에 슈피팅 매장등에 소량씩이라도 입점시키던
협찬을 해서 고객 관심유도하고

난 개인적으로 제품출시 주기를 고쳐야한다고생각함
아예 몇개월마다 신제품이 출시된다고 정해놓던
위에 1번문제가 소비자한테는 어떻게보면 기분이 나쁠수가있음
런닝에 진심인 우리나 아저씨들은 닳을때까지
신고 버리고 또사는데
일반인들은 오래 신으니까 그런것도 생각해봐야한다고 봄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