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자리에서 모두가 살 너무 뺐다고 좀 먹으라대원래는 키빼몸 100 근처였음내 목표 110찍고 나서 벌크할건디.. 주위에서 자꾸 그러니깐 잘못하는 건가 싶다정작 빤스차림 본 어무니는 내 생각이랑 똑같이 좀만 더 빼는 게 맞다고 봄이 갤에 키빼몸 105이상인 사람 많을 것 같은데 주위 반응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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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가족이 8할이 그러던디요.,
딱좋지않나
딱좋지 - dc App
나도 키빼몸 106 정도인데 친구나 가족들은 늘 말랐다고 잔소리임 ㅋㅋ 근데 더 찌면 뛰는데 불편하더라고. 그냥 듣고 흘리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