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보니까 400~500km만에 쿠션죽었단 얘기도 종종 보이고
레딧에선 키빼몸 112인 사람이 700km정도 달린사진 올렸는데
뒤꿈치 아웃솔이 사라져 있더라
담달이나 7월중에 사려고 하고있었는데 내구성 보니까 팍 식음
이런 슈퍼 트레이너중에 1000km 정도는 버티는 신발없나
갤보니까 400~500km만에 쿠션죽었단 얘기도 종종 보이고
레딧에선 키빼몸 112인 사람이 700km정도 달린사진 올렸는데
뒤꿈치 아웃솔이 사라져 있더라
담달이나 7월중에 사려고 하고있었는데 내구성 보니까 팍 식음
이런 슈퍼 트레이너중에 1000km 정도는 버티는 신발없나
작년 10월에 구매해서 월 마일지리 150km 이상 달리는데.. 아웃솔 겁나 멀쩡한데... 내구성 이슈는 글쎄올시다
검색해보니 내구성 좋다는 얘긴없고 이런거밖에 안나오더라
갤럼얘기보니 사람에 따라 다른가보네 고민되네
나이키도 엔지니어 추천 수명이 400~600km선이고 과체중이면 두배로 폼 꺼질건데 뭔 1000을 신냐..
마일리지 1000이면 도둑놈 심보시구요…저는 80kg 몸무게로 600km정도 마일리지 쌓으니 착화감이나 폼이 확 죽어서 그쯤 해서 신발별로 보내주었습니다. - Irreplaceable
보메로나 플라에, 웨라같은 데일리 트레이너들은 1000km 널널한데 오히려 슈퍼트레이너들의 내구성이 훨씬 떨어지나보네. 가격이 가격이라 그정도 내구성은 기대했거든
400~500 이면 엔간치 잘 버텨준거 같은데 1000넘는거 찾으면 아디다스 컨티넨탈 밑창으로 가라 안 닳아진다 물론 미드솔 쿠션은 죽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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