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lsd 하면서 느낀거지만


중간중간 편의점 보급이 너무 사기급이더라고요


물론 젤/에너지바/물 몸에 다 챙겨가면 좋긴 하지만


그중에서 물이 가장 어렵잖아요(소프트 플라스크 있지만 용량 한계)


한강은 주로에서 바로 보이는 편의점에 중간에 잠깐 들려서 마실거사서 뛰면서 마실 수 있고


쓰레기통도 중간에 보이면 바로 넣어주고 


머랄까 안양천/오산천 같은 곳도 좋긴 하지만 편의점 접근성이 한강이 참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