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lsd 하면서 느낀거지만
중간중간 편의점 보급이 너무 사기급이더라고요
물론 젤/에너지바/물 몸에 다 챙겨가면 좋긴 하지만
그중에서 물이 가장 어렵잖아요(소프트 플라스크 있지만 용량 한계)
한강은 주로에서 바로 보이는 편의점에 중간에 잠깐 들려서 마실거사서 뛰면서 마실 수 있고
쓰레기통도 중간에 보이면 바로 넣어주고
머랄까 안양천/오산천 같은 곳도 좋긴 하지만 편의점 접근성이 한강이 참 좋더라구요
어제 lsd 하면서 느낀거지만
중간중간 편의점 보급이 너무 사기급이더라고요
물론 젤/에너지바/물 몸에 다 챙겨가면 좋긴 하지만
그중에서 물이 가장 어렵잖아요(소프트 플라스크 있지만 용량 한계)
한강은 주로에서 바로 보이는 편의점에 중간에 잠깐 들려서 마실거사서 뛰면서 마실 수 있고
쓰레기통도 중간에 보이면 바로 넣어주고
머랄까 안양천/오산천 같은 곳도 좋긴 하지만 편의점 접근성이 한강이 참 좋더라구요
사실 물도 아리수 대처가능
아리수...조금 찝찝...하더라구요
화장실 걱정도 없음
맞아요 화장실도 주로에서 접근성 아주 좋음
난 편의점보다 화장실이 최고라고 생각함... ㅋㅋㅋㅋ
그러게요 근데 화장실을 중간에 가볼생각을 안해서...화장실도 최고네요
오산시장 보고 있나!? 오산천에도 보급 만들어줘
오산천 편의점 보급소를 설치해달라!
한강 러닝하러 서울 한번 가봐야되나 싶음 ㅋㅋㅋ
저도 멀긴 하지만 가끔씩 날씨좋을 때 가서 뛰고오면 좋더라고요
대충 5km마다 한 번씩 진짜 보급 가능 - dc App
반포에서 잠실 강동 코스로가면 진짜 5-10k 사이마다 보급 가능함요 ㅋㅋ
한강은 길 안 끊기고 풀마라톤 가능한가요?
50k이상도 가능합니다
19년도부터 아리수 급수중
아리수 겨울에는 잠겨있더라고요
아리수 꿀맛임
아리수 도전!
나도 한강주변에서만 lsd하는 러너라..근데 가격 딱 두배아님?? 한강들어가는 입구 cu 게토레이가 1200이면 한강변 cu는 2400 한강봉지라면도 4500부터 ㅋㅋ
가격 생각할정도로 lsd 할 땐 제정신이...ㅋㅋㅋ 그냥 중간에 목마를 때 마시면 개꿀입니다
그건 당신이 닥터이기 때문.. 전 지갑이 얇아서 ㅠ 지난 12월 아리수 단수시즌에는 300ml 물통 들고 lsd함 그리고 lsd하면서 정신 없으면 페이스 설정 잘못하신듯 제기준 마라톤 페이스가 450 전후인데 lsd는 530 으로 35k 하는데 심박존도 초반2존 후반 3존 (보통 600에서 500으로 빌드업방식) 정신보다 목이말라서 ㅎㅎ
저 여자친구 챙겨주느냐고 700으로 뛰었는데요 어제......ㅜㅜ
전주천은 웁니다 - dc App
ㅠㅠㅠ
아 ㅠㅠ 저번주 무보급으로 하프 달렸는데 갈증땜에 너무 힘들었음 - dc App
하프 무보급 좀 힘들어요 결국 수분 부족해서 중간에 물은 챙겨줘야되요..먹을건 안먹더라도
내가 아는 lsd가 아니다
비둘기도 먹고 노숙자가 발도 씻는 아리수지만 그래도 먹습니다
그렇게 lsd 중 피크닉 수준의 간식을 먹게 되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