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바람이 심했던 일부구간에서는 존2를 유지하고자 페이스를 낮춰 달렸고, 20km 구간에서 질주 1km 해봤습니다.

자세는 턱이 들리지 않게 신경쓰고
팔치기를 할때 주먹이 옆구리 근처까지 오겠금 치려고 노력했습니다.
발은 11자로 달렸고, 아치가 무너져서 발목이 내전되지 않게 신경쓰며 달렸습니다.
자세와 심박수를 신경쓰며 달리니 시간가는줄모르고 재밋게 달렸네요.

해가 안뜨니 날씨가 선선하니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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