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2 하면서 너무 갑갑하지만


조금만 더 뛰면 질주 할 수 있다 있다 하면서 달래면서 뜀
끝나고 3K 땡기니까 하나도 안 힘들고 시원하기까지 하더라
속이 뻥 뚫리는 느낌.
앞으로도 조깅 후에는 꼭 질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