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확실히 스트레칭과 마사지건으로
피로 풀어주면서 훈련 하니 회복이 금방 금방 된다
어제 21k 뛰고 난 후라 오늘 좀 피곤하려나 했는데
굉장히 무난하게 달려짐

오늘은 속도는 상대적으로 느리게 가는 대신
케이던스에 최대한 신경 쓰려 해보니
187까지 올릴 수 있다는 것을 확인 함
오히려 너무 높은 케던 가져가는 것보단
여유 케이던스가 생겼다는 것에 의의가 있어서
180~185를 여유롭게 가져갈 수 있겠다는 훈련 성과를 느낌

우선 5월 일주일 동안 80 이상을 뛰었으니
이 상태로 주욱 진행하면 무난하게 월300을 채울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