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첫 10km 59분, 케이던스 174


이번주 두번째 10km 57분 30초, 심박 165, 케이던스 174 


페이스는 600으로 7~8키로 쯤 뛰다가 나머지를 좀 5분 초반대로 뛰어보는 중인데


그냥 처음부터 600 이하 페이스로 꾸준히 뛰는 게 나을까? 막연한 목표는 올해 10키로 마라톤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