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식해서곧 여름을 첨으로 마주칩니다.덥고 습하면 숨이 턱턱 막혀서 지옥일지, 아니면 땀 줄줄 흘리는또다른 묘미가 있을지...궁금해요여름의 훈련양 은거리든 시간이든 줄이시는지아니면 연중 변함없으신지 궁금합니다
전 작년 기준으로 7,8월이 월 마일리지 310키로 정도로 최대로 찍었고 6~70%는 트레드밀로 조깅함
봄, 여름, 가을, 겨울. 동일하게 갑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단 뜁니다..
저는 여름에 더 뛰었네요 ㅎㅎ
작년 여름 초초초초 런린이 시절 매일 해지고 5km는 뛰었었고 올해는 주말 새벽에 LSD및 포인트훈련은 늦은 밤시간에 할것같아요
여름을 버텨내면 가을에 pb달성한다는 그 말을 나는 믿습니다.
여름은 진짜 혐오스러움
여름 잘 버티면 가을에 진짜 성장해서 확 달라짐
기대됩니다..ㅎㅎ
어차피 체온유지 때문에 심박 상시 존5니까 느긋하게 마일리지나 늘릴란다.
그럴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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