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알파3 대리 기사 김모는 고통을 호소했다


"나한테 10km 45분 돌파가 어려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매주 및 평일 기록 대리를 위해 온갖 배번을 다 달고 뛰는 건 신체적 고통이 심한 일이다


심지어 저번에는 의뢰가 많아 가민 시계를 8개씩 차고 뛴 적도 있다. 내가 나루토 단조냐"


달리기인지 노동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