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알파3 출시해서 프리미엄주고 크림에서 사야할때

헤지? 같은거 할수 있다니 서울살면 사놓으라는거보고

뭔말인지 몰랐는데

덕분에 크림에서 볼트 배안아프고 살수 있네..

정보: 알파2 후반부 컬러 (티파니 킵초게)는

작년 나이키 서울 강남 2-3주 씩이나 매장에 있었다

그때 260-270 사이즈 3족씩 사놓으니 이 가격에 팔리나 하는 가격에 내놓아도 팔리네

수수료떼면 남는거 없어서 치킨은 못먹지만 볼트로 물물교환은 할수 있네

갤러들도 3 매장에 풀리면 하나씩 먹어둬라(색 잘고르고)

ps 프로토는 클릭운이 좋았음 볼트는 두번다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