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플릿러너 간다고 글 올리니 젤카야노 살지말지 결정만 하고가면 된다는 답글이 대부분이라 ㅋㅋㅋㅋㅋ 긴장하고 입갤함.

발분석 빠르게- 아치 낮고 평발인건 알고있었는데 극 칼발인건 처음 앎
(현재 2년째 나이키 리액트만 신던사람)

결론적으로는 안정화 계열로 브룩스랑 서코니 추천받아서 서코니 17 가이드? 요거 데려옴.

호카도 신어보고싶었는데 호카는 와이드만 있어서 나랑 안맞을거래...

일단 신으니 먼가 신기하게 편안하게 잡아주는 느낌이라 좋음.
가격도 많이 안비싸서 좋았따...

열심히 러닝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