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182cm 75kg
뛰는 종류의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군대 이후 뛰어본적이 없는데 갑자기 좀 뛰어볼까라는 생각이 듦.
근데 아침부터 부슬부슬 비가 내림ㅠ
의지를 꺾고싶지않아서 평소 신는 운동화 신고 동네 하천으로 ㄱㄱ
절반은 안쉬고 뛰어보자 라는 목표로 출발해서
반환점까지는 안쉬고 도달!
했으나 넘 힘들어서 5분 쉬고 뛰다 걷다 반복함
뛰는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182cm 75kg
뛰는 종류의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군대 이후 뛰어본적이 없는데 갑자기 좀 뛰어볼까라는 생각이 듦.
근데 아침부터 부슬부슬 비가 내림ㅠ
의지를 꺾고싶지않아서 평소 신는 운동화 신고 동네 하천으로 ㄱㄱ
절반은 안쉬고 뛰어보자 라는 목표로 출발해서
반환점까지는 안쉬고 도달!
했으나 넘 힘들어서 5분 쉬고 뛰다 걷다 반복함
뛰는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얼마나 의지가 갈지 몰라서 일단 러닝화 없이 걍 운동화로 뛰어보렵니다ㅋㅋ 쫌만 익숙해지면 30분은 끊겠죠?;; 아 그리고 달릴때 오른쪽 폐 부분이 아픈건 정상인가요?
폐가 아픈건 정상이 아니겠지만... 횡경막이 땡기는건 근육통이 아닐까요 - dc App
생각해보니 횡경막인것 같네요 오래전 옛날 체력검사할때 오래달리기할때도 그랬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