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번 택배로 받는게 아니라 대회 하루 전부터 현장 신분확인 후 수령해가라고 하면 간단히 뻐꾸기 퇴치
어지간한 해외 마라톤은 이렇게 운영한다고 들었음
우리나라만큼 택배 이용 편한 곳이 없는데 이것이 독이 된 겨
하지만 이제와서 현장수령하자니 택배 딸깍을 맛 본 참가자들이 반발할 게 뻔하지
어지간한 해외 마라톤은 이렇게 운영한다고 들었음
우리나라만큼 택배 이용 편한 곳이 없는데 이것이 독이 된 겨
하지만 이제와서 현장수령하자니 택배 딸깍을 맛 본 참가자들이 반발할 게 뻔하지
뜀건적 ㅋㅋㅋㅋㅋㅋ
배번자체를 안달고 그냥 뛰는데 뭠소리임 42.195를 전부 펜스쳐서 믹는거 아니면 못막음
걸러내기 편하잖아 현장수령하면 등에 달지 않은 이상 배번 없는 사람은 참가자 아니니까 현장에서 바로 제지시킬 수도 있고
내가 겪은 해외 마라톤 경우는 출발지 전체를 펜스로 막고 총 2번 배번표 확인 후 입장시켜줌. 처음에는 대회장 들어갈때, 두 번째는 각 그룹별로 입장할 때 이러면 배번이 없거나 다른 그룹에서는 뛸 수가 없음 물론 복사해서 뛰는건 못막고
맞아 나도 하노이 하프 나갔을 때 여권 보여줘야했음 저렇게 물관리해주니까 해외 대회가 비싸기도 한 거겠지 근데 애초에 마인드 자체가 해외는 ‘스포츠 대회’ 느낌이면 우리나라는 그냥 ‘지역 행사?’ 정도여서 주최측도 까다롭게 잡을 의지가 없어보임
뜀건적 ㅋㅋㅋ ‘런건적’이라고 하는것도 괜찮을거 같네요. - dc App
어쩐지 된소리가 입에 쫙쫙 붙는거 같아서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