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아디다스 타쿠미센9 250mm 방출합니다.
가격은 9만원 입니다.
사유는 기존 보유중인 베이퍼플라이와 컨셉,용도 중복이라 느껴서 입니다.
프로3,베넥3,엔스,엔프 전부 250mm 신습니다. 같은 250인데 길이감은 타쿠미센이 가장 기네요.
총 주행거리 17km, 트랙3회 로드1회 총 4회 신었습니다.
박스 없습니다. 신발 단품입니다.
마일리지와 정품인증을 위해 저울과 가민 장비 마일리지 샷 첨부하였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250mm라 무게 더 가볍습니다.
단거리 대회 출전과 파워훈련 용도로 구매하였습니다.
신어봤던 신발중에 가장 가볍습니다.
미드솔은 아디다스 답게 단단하고 밀도 높습니다.
내가 쓰는 힘 만큼 정직하게 밀어주는 신발입니다.
카본의 강한반발력이 레이스중 피로누적과 부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타쿠미센의 유리섬유 라이트스트라이크프로는 내가 전달한 힘 이상을 리턴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쓴 힘은 전부 달리기를 위한 에너지로 전환되는 느낌입니다. 단단한 미드솔인데도 불구하고 충격량은 크지 않고 달릴때 리듬감이 좋습니다.
*오늘 받은 알파3도 있습니다. 2족 성공해서 장거리용으로 쟁일까 했는데, 새 컬러웨이가 이뻐서 그냥 그거 사려고요.
사이즈는 동일한 250mm. 런갤러분들께는 크림시세보다 싸게 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sl4Z6mqg
와...지난주에 보스턴12질렀는데... 아쫌만더참을걸...
탐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