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담배 존나하고 운동 담쌓고지내서

29인데 벌써 발기력 떨어지는 느낌들길래

이러다 좆되겠다 싶어서 오늘부터 존나 뛰기로함..

(사실 어제부터 뛸려했는데 비와서 재낌)


오전에 이악물고 5키로 뛰어볼려고 했는데

코스 선정 실패

경사 좆됨 이슈로 3.5키로 뛰고 이러다 뒤질거같아서

한번 끊고 1.5키로 뛰어서 5키로는 맞췄는데

하루종일 존나 아쉬운거임..


다리도 별로 안아픈거같아서

저녁에 평탄한 코스로 5키로 재도전 하고옴

군대에서 3키로 구보도 못해서 걷뛰하는 개좁밥이였는데

논스톱으로 5키로 성공한거 뭔가 뿌듯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