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갤은 운동커뮤니티고 동시에 정보 커뮤니티라서
대회후기, 훈련일지, 장비리뷰, 핫딜정보, 각종 팁, 러닝관련 정보가 많아야 커뮤니티의 질이 높아짐
런갤은 와서 정보만 빼먹고 가는 사람보다 내가 런갤덕에 득본게 있으니 돌려주려는 사람이 많아서 유지되는듯
런갤에서 핫딜정보를 보고 샀으니까 구매한 신발을 리뷰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정보의 순환이 이루어지고 있음
나는 사람들이 뭔가 내놓고 공유할수록 서로가 더 풍성하고 이득을 보게 되어있다고 생각함
개인이 습득하고 누리는 정보나 경험은 집단에 비할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신발선택을 위한 간단 팁
러닝에 좋은 신발과 걸을때도 좋은 신발은 다름
레이싱화처럼 앞코들림이 높은 신발들은 발굴림시 각도를 조정해서 내리막같은 효과를 주는거라 걷기에 부적합한 느낌을 줌
걷뛰에 좋은 신발들은 데일리트레이너 혹은 쿠션화+안정화 분류의 신발들임
대표적으로는 아식스의 젤카야노 같은 신발이 베스트고 나이키 페가수스같은 데일리 트레이너도 걷기용 일상용으로 가능해
하지만 몇몇 고아새끼들이 질삭튀를 하는 바람에...
못된짓이지 질문과 답변은 다른사람도 보는건데 - dc App
플로트라이드에너지가 젤카야노 페가수스 보다 디자인 기능 좋아보이는데 입소문이 적은듯 - dc App
플라에3 신었었는데 좋은 신발임 페가보다 윗급이라 생각하는데 브랜드 밸류에서 밀리니까 페가수스처럼 표준으로 안잡힘. 가격이 좋다면 플라에는 진짜 좋음 - dc App
플라에4 샀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안 맞았음...
평가가 좋아도 안맞는 신발은 누구에게나 있으니까. 나는 잘 신었는데 플라에3이였음. 당시 안좋아하는 사람들 의견은 발등낮은거랑 내전이슈 - dc App
플라에는 핫딜로 많이 샀었는데 수입사 바뀌고는 그런게 없어서 플라에5는 후기 보기도 힘듬 - dc App
수입사 바뀌었었나? 브룩스같은 케이스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