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러닝시작해서 1년간 꾸준히 달리면 10km기록이 몇분대까지 성장할까 궁금해서

지금까지도 그 도전이 이어지고 있는데 지금은 대략 47분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무릎퇴행성관절염때문에 입문하고부터 3개월까진 하뛰하쉬 규칙을 어기고 2,3일 연속으로 뛰게 되면

무릎이 아파서 5일연속으로 쉬고 그런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부상이 없었다면 지금쯤 45분대가 나오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있는데,


입문해서 부상없이 1년간 달린다면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까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