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 올지 모르고 반팔로 나갔다가 한 2분 뛰었나 갑자기 우수수 떨어지길래 이미 맞았겠다 에라이 그냥 뛰자해서 첫 우중런 뛰었는데
바다랑 가까워서 그런가 바람이 엄청 차가워서 다 뛰고 나니 어지럽더라구요(기립성 저혈압 있어서 그런 듯) 12도였네요
다들 바막 입고 달리시던데 저는 바막이 없어서 그냥 긴팔 입거나 반팔 입는데 바막 하나 마련 하면 좋을까요?
백수라 러닝화 사는 것도 눈치 보여서 ㅎ...
오늘 비 올지 모르고 반팔로 나갔다가 한 2분 뛰었나 갑자기 우수수 떨어지길래 이미 맞았겠다 에라이 그냥 뛰자해서 첫 우중런 뛰었는데
바다랑 가까워서 그런가 바람이 엄청 차가워서 다 뛰고 나니 어지럽더라구요(기립성 저혈압 있어서 그런 듯) 12도였네요
다들 바막 입고 달리시던데 저는 바막이 없어서 그냥 긴팔 입거나 반팔 입는데 바막 하나 마련 하면 좋을까요?
백수라 러닝화 사는 것도 눈치 보여서 ㅎ...
유니클로 바막 가볍고 가성비 좋음
아쉽지만 지방이라 시내까지 나가야해서 패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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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한 번 맛 들리면 못 멈출 것 같아서 손 안대고 있는데 미치겠어요...
상황상 위 두개가 정답같은데 싫으면 그냥 날씨 좋을때만 뛰어 어차피 곧 여름이기도하고 달리기할땐 바막도 귀찮아서 안입는경우가 많음 안들고다님
바막 하나 사야하긴 했는데 하나 장만 해놔야겠네요 ㅎ.. 감사합니다
당근마켓에 많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