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에 일어나자마자 자고 있는 와이프와 딸랑구를 뒤로한 채
모닝똥 시원하게 때려주고 뛰고 왔습니다ㅎ

비오는 동안 존2 라는거에 대해 알게 되서 오늘 그렇게 해보려고 했는데...
좀만 뛰어도 3과 4영역대에서 움직이네요.
애플워치에서는 사용자의 심박 패턴을 분석해서 자동으로 추천을 해주던데.. 솔직히 조금 빨리 걷기만 해도 존2를 꽉 채울만큼 올라가더라구요

애플워치로 하시는 분들은 다 수동으로 설정해서 쓰시나요?

형님들 안전하게 건강하게 달립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