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키로 이지런으로 뛰었습니당

조깅 전에 알약을 하나 먹은게 초반 내내 계속 걸리는 느낌이 있었는데 심박에서 그게 다 느껴지니 신기했네요..

케이던스가 180은 돼야 한다는 글들을 많이 봐서 오늘은 좀더 총총거리는 느낌으로 뛰었는데 아직은 많이 낯서네요 ㅋㅋㅋㅋ.... 무릎은 좀 덜아픈 느낌이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