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가 바뀌긴 했는데 
업힐도 많고 여러가지 이슈가 많아서 
악평이 많던데
두번째 대회인데
완주는 고사하고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다 ㅠ
첫번째 대회는 10k 48분에 들어왔고(러닝 3개월차때)
두번째 대회 하프마라톤 해보려고(러닝 1년째)
1시간 30~40분대로 들어와보려고 하는데 가능할까? ㅎㅎㅎ
응원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