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179cm 무게 87Kg으로 BMI 27입니다

주 3회 3Km 30분 뛰다 걷다 반복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무게가 있다보니 달리기 이후 무릎이 시려오는걸 느끼지만 러닝 자체에 영향을 주지 않아 3주째 달리는 중입니다


90키로로 시작하여 3키로 감량한 상황인데 주변인에게 이야기를 듣다보니 마냥 달리는것이 몸을 위한게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여쭤봅니다


실내 사이클을 비롯하여 다른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 한 뒤 다시 러닝에 들어오는것이 올바를까요?


할 수 있다면 러닝 쉬는날엔 사이클을 병행하여 빠르게 감량하는걸 목표로 하고 싶은데 다소 과분한 일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