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웨이트도 같이하느라 프로틴을 챙겨먹는데
감히 추천한번 해보겠습니다!
1. 유당불내증이 없고(=우유 먹을 수 있고) 맛있는 프로틴
이건 그냥 신타6 추천드립니다
처음 들었던 말이, 프로틴을 맛있게 운동이 재밌어진다를 듣고
먹어보기 시작한건데 맛 하나는 기똥찬 프로틴입니당
쿠팡에서도 할인가에 자주 나오고, 지금 가격보다도
더 떨어지기도 하는데
워낙 가성비가 떨어지는 프로틴이라 최대한 싸게 사십쇼
* 장점: 맛 하나는 그냥 원탑
단점: 가격과 가성비
2. 미숫가루나 콩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프로틴
저는 이렇게 두개를 섞어 먹습니다
소이프로틴 2스쿱(30g), 귀리쉐이크 1스쿱(15g) 으로 먹는데
딱 100회분이라 신타같이 가성비 구린거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여기에 소금 한 두 꼬집 넣어서
물 330~350 정도 넣어 쉐이커로 잘 섞어주면
적당한 농도로 풀리는데 소이프로틴만 먹을때 콩비린내가
귀리쉐이크로 좀 잡히면서 고소한 맛도 진해지고
탄수화물도 조금 채워줄 수 있어 간편 식사로도 괜찮슴니당
* 장점: 개쩌는 가성비, 소금 살짝 넣어주면 맛 은근 괜찮음
단점: 물 양 못 맞출시 개떡같은 목넘김
섞을 때 쉐이커를 꼭 반대로 뒤집어 섞어주어야함
다들 건강한 운동생활 하세영
형 난 구운란 사먹는데 그냥 프로틴 먹는게 좋을까?
계란도 정말 좋은 공급원이에용! 저도 구운란 시장에서 한판씩 사오는데 대강 9천원에 30알정도에 계란 크기는 작지만 가볍게 간식으로 자주 먹어용
프로틴은 어디까지나 ‘보충제’이지 최고는 항상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운란 계속 가겠습니다
단백질 1회당 어느정도 보충되나염
신타6기준 1회22, ISP 소이프로틴 기준 26g입니당
난 귀찮아서 마이밀 제품 사먹음 고소한맛, 초코맛 둘다 맛 괜찮다.
지갑만 허락하면 자기가 좋아하는게 먹는게 최고지용요 :)
러닝이랑 같이 웨이트 하는 사람들은 상관없긴 한데, 예전에 웨이트만 할 때에는 신타는 탄수랑 지방이 너무 많아서 식단할 때 좀 별로더라구요 런갤 하는 사람들은 상관없겠지만
저는 솔직히 신타 탄수랑 지방이 걱정될 정도면 밥 한 숟가락 덜 먹으면 되는 수준이라 생각해요. 지방 5g정도에 탄수량 14g중 식이섬유6g인데 일반인이 지방5g과 탄수 14g으로 식단이 무너지는건 좀 핑계라고 생각해서요.
프로틴 이런거 아무 필요없음. 밥 삼시세끼 잘 챙겨먹고 채소 계란이나 좀 더 챙겨드셈.
위 댓글에도 써놓았지만 저도 자연식이 1순위고 프로틴 보충제는 어디까지나 보충제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요새 3끼 챙겨먹는 것도 쉽지 않고 한번에 먹는 양을 늘리기 어렵다면 보충제도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당
밥 제때 못챙겨먹는 사람도 있어ㅜ - dc App
신타 ㅇㅈ 근데 그지라 그냥 마프 세일할 때 5키로씩 삼ㅜ - dc App
가성비 ㄹㅇ 개그지에요
에 단백질 그거 그냥 마프가 가성비 갑인거 아녔으??
대란 잘 활용하면 가성비 갑이죠!
저는 맛때문에 신타로 갔어요 ㅋㅋ
아 근데 마프 나는 그냥 떨어져서 필요하면 그 때 그 때 바로 사는데 개킹받게 내가 사고나면 잠깐 뒤에 폭탄쎄일함 개빡침
프로틴특) 저점이라 생각해서 사면 바로 초저점 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