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400미터만 뛰어도 정강이뼈 아프고 지치던 몸에서 (예상무게 117~8)
식단과 계단오르기로 살좀 빼고 (110) 러닝 시작.
레볼루션7으로 뛰다가 과감하게 엔스4 지름. 발볼이 좀 타이트했지만 한번 신으니까 조금 늘어남.
그래도 새끼발가락이 살짝 조임. 뛰다보면 저림.. 근데 새끼발가락 편안한 레볼루션7으로 뛸때도 저려서
신발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음..
화요일 자정 비 그친줄 알고 나갔다가 뜻하지않게 첫 우중런하고 오늘 쉴려다가 날씨가 너무 좋아서
나가서 뜀. 첫 4km 달성.. 뉴발 출석 하루 빼먹은 분노가 도움이 된 듯.
힘내라 나도 러닝시작할때 비슷한 신체사이즈였는데 20k뺌 - dc App
목표무게 90.. 가즈아
잘뚸시는거 아닌가영
나 181에 103인데 이제 런데이 4주차들어감 발사이즈 270발볼11정도인데 난 매번 신발을 270-275 신었었고 축구화280 신었음 장비병말기라 시작부터 프라임2스트렁 베이퍼플라이 등등 깝치다가 호카클리프톤9 와이드로 결정했는데 275는 잘맞는느낌, 280은 여유있는느낌이었는데 달릴땐 좀 커야한다고해서 280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275도 괜찮았을듯 근데 다른건 다 몰라도 발은 진짜편함 항상 일반신발도 타이트하게 신었어서 발아픈적많았는데 얘는 사이즈가 큰것도 있지만 신발자체가 편하긴 함 다른신발이 사이즈가크면 들썩들썩거리고 안에서 막 노는데 얘는 들썩이거나 발을 못잡아주는건 아니라 사이즈가 발에비에 많이 큰것도아닌거같음 - dc App
확실한건 달릴때도 커서 불편한건없으니 단순히 커서편한건 아닌듯하고 안정성이 있으면서 발볼, 발가락쪽에 압박감이 없다시피하고 편하니까 굉장히 만족스러움 - dc App
나도 두번째 러닝화는 좀 편한걸로 사볼려고... 1080v13 2e 살까 생각중..
화이팅 나도 180/103에서 2달 정도 진행중 93 유지중임 ㅋ 무릎 아작날까봐 95까지는 걷기랑 맨몸운동 간단한 식단만 해서 빼고 지난주부터 격일로 살살 뛰는중 ㅎ 나도 265/110 펭순데 레벨4 270(2e) 엊그제 사서 달려보니 확실히 관절이랑 근육 부담이 줄어든게 체감되더라 같이 화이팅하자!
왤케 빠름 ㄷㄷ
잘뛴다 - dc App
우왓~~~!!! 멈추지 말고 계속 달려~~~ 멋지다! - dc App
다들 고맙습니다. 목표인 10k 달성할때까지 열심히 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