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고트 제네시스 페가수스트레일 이런 트레일화랑 마하 링컨 젤카야노 그냥페가수스는 엄현하게 틀린 것임

나이키나 호카 연구개발직들이 바보도 아니고 다 생각이 있어서 구분해놓은거임

내가 호카 링컨하고 스피드고트 둘 다 신어봤는데 후자가 더 딱딱하고 쿠션도 적고 마찰도 높고 발도 더 피곤해짐

비내리는 날 로드러닝 정도면 링컨이나 마하 같은 로드러닝화 대신에 스피드고트를 신을만하겠지만 그 정도로 비가 내리면 애초에 잘 나가지도 않고 안나가는게 맞음

트런할꺼면 트런화가 당연히 좋은 선택임 하지만 그냥 조깅이나 로드러닝에 트런화는 부적합함 쿠션도 딱딱하고 미드솔 조형이 지면을 너무 딱 잡아줌

그냥 패션일상화로 신을꺼면 상관없긴하나(어차피 신고 안뛰니까)조깅 혹은 러닝을 하고자 한다면 트런화는 틀린 것이라고 볼 수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