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가 더 빨리 늘줄 알았는데,
후자가 더 빨리느는거 같다.
앞으로 더적게 더빨리 뛰어야겠음.
체감상 다리 피로도도 속도보다 마일리지 늘을때 더 피로함.
고로 전자로 뛸 이유가 없어짐.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월 250km를 5분 30초 페이스로 달리기:
- 총 주행 거리: 250km
- 목표 페이스: 5분 30초/km (평균 시속 약 10.91 km/h)
- 총 소요 시간: 약 1375분 (약 22시간 55분)
월 150km를 4분 40초 페이스로 달리기:
- 총 주행 거리: 150km
- 목표 페이스: 4분 40초/km (평균 시속 약 12.86 km/h)
- 총 소요 시간: 약 700분 (약 11시간 40분)
시간도 전자가 후자에 비해 2배나 소요.
부상빈도도 속도보다 마일리지가 더 영향이 크다고 봄. (440페이스가 고강도훈련 아닌사람의 경우, 중간이상의 훈련)
결론
-> 닥후.
저도 그래요
나만 글내용 이해안감?
잘못써서 수정함 ㅎㅎ;;
전자 후자 착각한거 아님?
잘못써서 수정함 ㅎㅎ;;
?
더위먹어서 그런거면 인정 - dc App
월100km 400 드과자!
헐.. 저 딱 월250km에 530인데 페이스를 올려봐야곘네요
타겟을 뭘로 하는거냐에 따라 다르지 닥후로 연습하고 풀코스 나가면 거덜나 - dc App
타겟이 10키로였다 미안하다... 중요한걸 안썼다...
페이스는 후자가 훨씬 빨리 늘겠지만 마라톤 대비 30키로 이상 부상 방지 및 지근 강화 하려면 마일리지 늘리는거 밖에 답 없다
타겟이 10키로였다 미안하다... 중요한걸 안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