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많이 흘리는 편임.
조금 더 더워지면 물 없이 달리면
30분 쯤 되면 퍼지기 시작함.
맹물보다는 전해질 음료를 선호함.
맛도 좋고 해서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임.
게토레이나 포카리도 좋아하지만
이게 매번 사기 귀찮고
공간 차지해서 많이 사두기도 애매함
그래서 발포 전해질 애용함.
구트할로 포도당 밸런스, 덱스트로에너지 전해질 타블렛, 요헤미티 워터 등 사서 먹음.
가격도 게토레이나 포카리보다 괜찮고
휴대도 간편함.
다른 발포 영양제나 물에 탈 수 있는 것들이랑 조합해서 진하고 강력한 무언가를 만들 수도 있음.
구트할로 포도당 밸런스가 특히 가성비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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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면서 꿀떡 먹기에 좋은건 머야?
다 물에 녹아서 잘 마셔져요~~ 꿀떡처럼 에너지 보충 효과는 없다고 봐야 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