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마다 적절한 주법이 다 다름
옛날에는 똑같았는데...


본인은 거의 포어풋에 가까운데
옛날에는 어지간한 신발은 비슷한 주법으로 뛰면 됐는데

요즘은 같은 방식으로 뛰면

어떤건 뒤꿈치가 안 닿고
어떤건 뒤꿈치 약간 터치하고

어떤건 쿠션이 아치까지 오고
어떤건 발날에만 쿠션 느낌 나고
어떤건 힐에도 살짝 느껴지고

일부러 신발 많이 사라고 이러나?

덕분에 일상화만 많아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