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싱글렛 경험 무 입니다만.
나이키, 아디다스 매장에서 입었다가 벗기를 수차례.
와이프가 보고 기겁을 하네요. 당장 벗으라고.
앞모습에 놀라고, 뒷 모습에 기절을 합니다.
178/87 과체중! WWE 빅쇼같은 풍채가 느껴져 아직 자신이 없네요.
하지만 1kg도 뺄 마음이 없습니다.
아직 싱글렛 경험 무 입니다만.
나이키, 아디다스 매장에서 입었다가 벗기를 수차례.
와이프가 보고 기겁을 하네요. 당장 벗으라고.
앞모습에 놀라고, 뒷 모습에 기절을 합니다.
178/87 과체중! WWE 빅쇼같은 풍채가 느껴져 아직 자신이 없네요.
하지만 1kg도 뺄 마음이 없습니다.
빅쇼도 쫄쫄이 난닝구 입고 레슬링하는데! 뭐가 부끄럽습니까!!!!
남의 눈도 생각해주세요..!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자
예의좀요.. - dc App
팬티만 입고 밖에 돌아다녀도 되지만 다들 안 그러잖아? 너도 마찬가지로 안 그러는 게 좋은거같아 - dc App
현답
저랑 같은키에 저는 84였는데 현재 77키로 입니다 ㅋㅋ 저도 원래 운동했던터라 71-72 유지하다 결혼하면서 12키로 쪄서 러닝+식단하며 뺐는데 첨에 싱글렛 입었더니 와잎이 기겁해서 악으로 뺐더니 지금은 입으면 오히려 보기좋다고 좋아합니당 ㅎㅎ 살 빼보아용
저는 부끄러워서 기능성웨어 하나 걸치고 그 위에 싱글렛 입습니다. 도저히 제 몸뚱이에 싱글렛 하나만 달랑 걸치기엔 무리수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