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싱글렛 경험 무 입니다만.


나이키, 아디다스 매장에서 입었다가 벗기를 수차례.


와이프가 보고 기겁을 하네요. 당장 벗으라고.


앞모습에 놀라고, 뒷 모습에 기절을 합니다.


178/87 과체중!  WWE 빅쇼같은 풍채가 느껴져 아직 자신이 없네요.


하지만 1kg도 뺄 마음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