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풋 익숙해져서 아무리 속도 늦춰도 리어풋이 안됨..
페이스 낮출때 케이던스도 많이 낮아지면 힐스트라잌이 더 자연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페이스보단 케이던스로 생각하는게 맞는듯 8분 페이스라도 케이던스 180 유지하면서 뛰면 미드풋 불편함 없음
ㅇㅈ
4:00페이스 이하는 리어풋의 에너지 소비가 유의미하게 적다는게 연구결과임 그 이상의 속도부턴 비슷해지고
그속도에서 리어풋 하면 진짜 경보되지 않음? - dc App
미드풋 익숙해져서 아무리 속도 늦춰도 리어풋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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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보단 케이던스로 생각하는게 맞는듯 8분 페이스라도 케이던스 180 유지하면서 뛰면 미드풋 불편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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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페이스 이하는 리어풋의 에너지 소비가 유의미하게 적다는게 연구결과임 그 이상의 속도부턴 비슷해지고
그속도에서 리어풋 하면 진짜 경보되지 않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