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은
정형외과부터 가 보고 특별히 부상이나
염증 등은 없는데 단순 피로에 의한 통증일 때
완화시키는 정도여
나도 한의원 좋아하는데
피로에 의해서 발생하는 통증이나 퍼포먼스 저하를 완화하는 용도지
절대로 병을 치료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가면 안됨
정형외과 갔는데
단순 소염제 약간에 진통제 약간정도 주는
그런 수준에서 보완하는거임
정형외과부터 가 보고 특별히 부상이나
염증 등은 없는데 단순 피로에 의한 통증일 때
완화시키는 정도여
나도 한의원 좋아하는데
피로에 의해서 발생하는 통증이나 퍼포먼스 저하를 완화하는 용도지
절대로 병을 치료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가면 안됨
정형외과 갔는데
단순 소염제 약간에 진통제 약간정도 주는
그런 수준에서 보완하는거임
사실 런붕이한테는 정형외과도 ‘아프면 제발 쉬세요’ 소리 들으러가는 정신과로 봐야됨 - dc App
이게 맞음. 정형외과가 아니라 뛸 명분을 찾으러 가는 정신외과임.
사람마다 다름 한의원을 먼저 갔는데 다 나았음 2년째 - dc App
먼 소리임
한의원은 일단 소염제 처방이 안 돼서 정형외과 다음이라고 봄
인대나 힘줄은 혈액순환이 잘안돼서 복약을통한 염증회복이 쉽지않기때문에 한의원가서 침을맞는게 상당한 효능이 있음.
한의원이 절대 1순위라고 할순없지만 한약이런거는 절대돈낭비고 침술자체는 인대나 힘줄회복에 꽤 도움이 된다는게 정설임
우리 남편은 정형외과-통증의학과-신경외과를 투어하고 한의원에 정착함ㅋㅋ 케바케인듯 - dc App
내가 한무 극혐하는데 마눌이 억지로 끌고간 한의원이 내 고교후배 한의원... 진료할때마다 선배님 하는데 부담스러워서..ㅎㅎ 심지어 러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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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도 있는데
사실 한국은 엑스레이와 약처방 권한을 의사가 독점해서 정형외과가 필수긴 해.. 일반인도 엑스레이 찍고 약처방 가능하면 정형외과 갈 일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