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가 존나 천박하긴 하지만 나도 미국인이랑 연애하고 인생이 바뀔 정도로 영어 늘었음. - dc App
말도하는감자(phdpotato)2024-05-08 21:41
목적을 명확히 하세요 학술적인 영어를 잘하고 싶은건지
회화를 잘하고 싶은건지
아무런 목적도 없이 마냥 영어를 잘하겠다?
100퍼 망합니다. 아시겠어요?
라따뚜이(aptitude0263)2024-05-08 21:41
근데 러닝갤에서 영어 공부법을 왜 물어보는 겨 ㅋㅋㅋ - dc App
말도하는감자(phdpotato)2024-05-08 21:42
답글
여기 learning갤입니다만?
런갤러 1(220.80)2024-05-08 21:45
답글
나 아는 줄 알았는데 지금 혼란스러워 - dc App
말도하는감자(phdpotato)2024-05-08 21:47
수능영어라면 내가 잘알지
킵킵(believe5363)2024-05-08 21:49
사람마다 수준이 다 다르고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솔루션은 힘들겠지만일단 나는 문법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함, 문장의 구조를 파악할 수 있어야 같은 단어라도 의미가 달라지기도 하고문법에 따라서 활용이 완전 바뀌는 경우가 많음듣기는 뭐 엄청 많이 들어야하긴함. 문법이 중요하다고 한 이유 중에 잘 들리더라도 문법을 모르면 의미가 아예 달라짐읽기야 뭐 자주 읽고 단어 모르는 단어 외우고 해야지. 마냥 외우면 안됨, 한가지 단어에도 어원 어근 어미 를 대충 알아놓으면파지티브한 단어인지 네거티브한지 대충 유추할 수 있으니 아주 도움이 될거임. 따라서 어떤 단어-뜻 이렇게 한 짞으로 외우지 말라는거임여기서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음, 공부한다는 느낌이 들지
런갤러 2(58.29)2024-05-09 21:55
않고 자연스럽게 접하고 재미가 들리는 환경이면 좋음 //// 미안 줄 나누기 분명 했는데 글 작성하니 다 붙어버렸네.
나같은 경우 음악, 밴드를 굉장히 좋아해서 노래를 듣거나(계속 접하게 되겠지) 아티스트들의 인터뷰, 말하는걸 자연스럽게 찾아보고 접하게 됨
말하기 같은 경우,
지금은 아니지만 내가 어렸을 때 슈퍼E에다 살짝 관종이어서, 학생 때도 미친놈처럼 서양인 만나면 막 괜히 말 걸면서 사진 찍자고 했음. 그러면서 입이 트게 된거지(이런 적이 많진 않지만 시도한 것 자체가 한두단계 점프를 했다고 봄).
쓰기같은 경우는 이제 듣고 읽고 말하는 이 세박자가 잘해지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생각함(구어체랑은 살짝 다른느낌이긴 하지만). 연습은 필수. 나도 어렸을 떄 영어를 잘하고 싶었던 적이 있어서
단어 외우고 걍 영어를 존나 쓰는 거 밖에..
백마랑 사귀기
단어가 존나 천박하긴 하지만 나도 미국인이랑 연애하고 인생이 바뀔 정도로 영어 늘었음. - dc App
목적을 명확히 하세요 학술적인 영어를 잘하고 싶은건지 회화를 잘하고 싶은건지 아무런 목적도 없이 마냥 영어를 잘하겠다? 100퍼 망합니다. 아시겠어요?
근데 러닝갤에서 영어 공부법을 왜 물어보는 겨 ㅋㅋㅋ - dc App
여기 learning갤입니다만?
나 아는 줄 알았는데 지금 혼란스러워 - dc App
수능영어라면 내가 잘알지
사람마다 수준이 다 다르고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솔루션은 힘들겠지만일단 나는 문법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함, 문장의 구조를 파악할 수 있어야 같은 단어라도 의미가 달라지기도 하고문법에 따라서 활용이 완전 바뀌는 경우가 많음듣기는 뭐 엄청 많이 들어야하긴함. 문법이 중요하다고 한 이유 중에 잘 들리더라도 문법을 모르면 의미가 아예 달라짐읽기야 뭐 자주 읽고 단어 모르는 단어 외우고 해야지. 마냥 외우면 안됨, 한가지 단어에도 어원 어근 어미 를 대충 알아놓으면파지티브한 단어인지 네거티브한지 대충 유추할 수 있으니 아주 도움이 될거임. 따라서 어떤 단어-뜻 이렇게 한 짞으로 외우지 말라는거임여기서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음, 공부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자연스럽게 접하고 재미가 들리는 환경이면 좋음 //// 미안 줄 나누기 분명 했는데 글 작성하니 다 붙어버렸네. 나같은 경우 음악, 밴드를 굉장히 좋아해서 노래를 듣거나(계속 접하게 되겠지) 아티스트들의 인터뷰, 말하는걸 자연스럽게 찾아보고 접하게 됨 말하기 같은 경우, 지금은 아니지만 내가 어렸을 때 슈퍼E에다 살짝 관종이어서, 학생 때도 미친놈처럼 서양인 만나면 막 괜히 말 걸면서 사진 찍자고 했음. 그러면서 입이 트게 된거지(이런 적이 많진 않지만 시도한 것 자체가 한두단계 점프를 했다고 봄). 쓰기같은 경우는 이제 듣고 읽고 말하는 이 세박자가 잘해지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생각함(구어체랑은 살짝 다른느낌이긴 하지만). 연습은 필수. 나도 어렸을 떄 영어를 잘하고 싶었던 적이 있어서
글쓴 갤러한테 한낱같은 도움이 되길 바래서 댓 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