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눈에 아른 아른거리고 보고싶고 연락하고싶은
내 자신이 열받음....

러닝을 아무리해도 잊혀지지가 않음
외로움을 달래고 또 달래봐도 아무런 소용이없어
내 심장이 고장나버렸어...

이성을 좋아하는 감정이 왜 필요한걸까?
그냥 고추떼버릴까?
그러면 러닝만 생각할수있고 이성을 좋아하지 않을수있자나


얼마나 편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