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비 때문에 언짢았던 기분이 풀릴만한 좋은 날씨였다 간만에 조기퇴근하고 러닝할 생각에 들떠서 집으로 갔다기분좋게 예전에 사놓은 아디다스 쇼츠를 입고 한 몇 달간 신어보지 못한 슈퍼블라스트를 신고 안양천으로 향했다 부상 이후 오랜만에 러닝이라 그런가 러닝벨트랑 바지가 좀 불편하고 뭔가 집중이 안됐다. 그래도 막판에 질주까지 야무지게 박아넣고 왔다. 근데 돌아와서보니 가랑이 사이가 다 쓸렸다. 가랑이 부상으로 며칠 더 쉽니다...
무슨 이런 씹고수가
수고하셨습니다. 바세린 바르고 내일도 뛰십쇼
심박이 쑥 오르네요. 힘숨찐인가 ㄷㄷㄷ 전 170만 넘겨도 쥬글거 같던데
간만에 뛰신것 치고 너무 잘뛰셨는데 ㄷ ㄷ
아욱. ㅠ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