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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가벼웁게 뛰었습니다.


올해안으로 하프 (22KM 이상) 도전하려는데 5-6일 안에 백신 2차 맞기전에 한번 연차내고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Q1. 현재루틴이


고강도 상하체 (경사도 전력질주 5-10SET)

고강도 상하체

휴식OR 런

이렇게 쭉 가고 있는데

장거리는 그나마 최근에 10KM 한번 달려보고 보통 3-7KM를 달립니다.

코스도 처음가는길이고 트랙이 아니라 본래달리는 것보다 훨씬 힘들 걸로 예상하는데 웨이트훈련을 하루나 이틀정도 쉬는게 좋을지, 아니면 평상시대로 밀어붙이는게 좋을지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Q2. 간헐적 단식을 약 3년째 시행하고 있고 1일 1식으로 접어든지 꽤 됐는데 공복이라면 약 20시간 공복후에 달리기를 할거고 아니라면 음식섭취 후 약 4-5시간 후에 달리려고 합니다.

둘중에 어떤게 더 괜찮을지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공복에 고강도운동 후 음식섭취를 하는 비율이 90퍼센트 이상입니다.)



Q3. 그 외에 유의할 점 있으면 사소한거라도 고견 부탁드립니다.


(저는 일반운동화에 플립벨트 착용하고 퍼질 때를 대비하여 빈 백팩에 물 500Ml정도 들고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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