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크루에서 응원만 받다가 처음으로 응원하러 갔음.

8키로 / 13키로 구간에서 응원 했는데 손바닥 쿠션들고 이거 생각보다 정말 재밌음..

나는 솔직히 응원 신나긴해도 다들 약간 친구나 지인들 응원해주려고 하는건줄 알았는데

그러려고 갔다가 1시간 내내 파이팅하고 하이파이브 해주면서 나도 에너지 얻었다..

손바닥 부딪히며 감사하다고 해주시는 분들 리액션 다양하게 해주신 분들 덕분에 정말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