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황궁런을 위해서 도쿄 여행 갔는데
아식스 마루노우치 아식스점에서 신발 반팔티 반바지 렌탈했음
특히 신발은 슈퍼블라스트(시진 못찍엇음) 빌렸는데
솔직히 아식스 신발은 처음이라서 반신반의 했음
근데 중간에 열감이 약간 있었지만 좋은 신발인듯
거 뛰기 딱 좋은 날씨구만
황궁 두 바퀴 뛰어주고
(코스 반이 언덕이라서 뒤지는줄)
복귀해서 렌탈료에 포함된 샤워까지 마치고
그냥 가기 뭐해서
슈퍼블라스트 구매하려고 했는ㄷ 작은 치수민 재고가 남았다고 해서
다른 모델 찾다가 데일리로 신을만한 이쁜거 하나 구매했음
님버스 미라이
정가 22,000엔 10% 면세 해서 20,000엔에 구매
서울에도 이런 렌탈서비스, 황궁 같은 러닝코스가 있으면 좋넸네
- dc official App
물품보관+렌탈에 샤워까지해서 330엔이야? 개꿀이네.... - dc App
비용은 락카 및 샤워 비용 따로, 옷(상하의) 따로, 신발따로임, 총합 1,600엔인가? 냈음(영수증이 없네) - dc App
부럽추! - dc App
아식스 런스테라서 싼거가? 너무 좋네 - dc App
국내에 도입...안되곘지
경복궁 온유어마크에서 물품보관은 해주는거같더라... - dc App
와...렌탈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끝나고 샤워까지... - dc App
이런 좋은 정보엔 추천해야지 ㅋ
울나라에 저런 렌탈시스템이 생기면 벌어지는일 훔쳐가고,망가뜨리고 나몰라라,비슷한거 바꿔치기,시간 넘기기 다반사 등등이 일어나서 절대안됨 ㅋㅋ
우왕 부럽워영
역시 아식스의 나라인가
찜질방은 되고 러닝스테이션은 왜 안되는 걸까?
일본은 망해가는 동네 목욕탕들이 란스테로 탈바꿈하는 경우들도 제법 되더라 ㅎㅎ 씻을수도 있고 짐보관도 되니 괜찮은듯. 애초에 러닝인구 비교 자체가 안되니
한국 찜질방도 여름에는 장사가 안되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