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뛰어야하는데 어제 수영 끝나고 무서운 형님들한테 끌려가서 고기 먹고 늦게 일어남.
10km 혼자 뛰는 건 처음인듯. 파이브핑거스 신고 뛰면 역시나 7km 넘어가면서부터 다리 털려서 속도를 못내겠음.
남산타워 찍는 5.7km 코스는 페이스가 km당 30초가 줄어서 10km도 기대를 했는데 기대한 만큼 기록이 안나옴.
45분에는 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48분도 간신히 들어온 듯. 작년에 뛰었을 때 보다 기록 1분 단축함. 만세 담에는 45분 도전해야지
머단 ㄷㄷㄷ
목표는 풀코스!
추추
감사용
매일런 대단추
30일까지만 채우고 쉬려구 합니다..
왕 굉장합니다 맨발맨!!
부시맨을 꿈꾸고 있어요
퍄..개추
헤헷 ㄱㅅ
추
드래곤만 보면 럭키짱 생각남
지금 3일만 쉬고 다시 뛰면 무조건 pb 달성함.
글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pb찍기 힘듬. 저녁시간에 뛰어야 오히려 기록이 더 잘나옴. 기록주 뛰기전엔 초콜렛 작은거 한개먹고 뛰셈.
해 쨍쨍할때 뛰었더니 더 힘들긴 했음. 3일 뒤에 10km 다시 해보겠음 팁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