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인피3신었을때 그 적응안되는느낌이 있었는데 2일신으니 적응됨.

인피1은 너무 푹신했던걸로 기억나는데

인피3는 너무 푹신은 아니고  적당히 탱탱한 느낌.



그리고 부상에 관련된 부분인데

인피3이 인피1보다 덜 부상오는듯.

인피2는 신어본적도 없지만

인피3가 압도적임.


걷기용으로도 인피3가 편안함. 무릎이 안아픔.

다른 글리세린 같은거도 편하긴하는데

발목을 탄탄하게 잡아주지만 무릎은 걷기나,뛰기하면 조금씩 데미지가 들어오는데


인피니티3는  무릎,발목 다 잡아줌.


물론 1일차 2일차때는  평소 딱딱하고 안정감있는 신발신다가

이거 신으니 적응안되서 이 신발 버릴까 생각도 많이했는데

어느구간 넘어가니 이거만큼 편안한 신발이 없는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