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달렸는데,
달리고 와서 그냥 바로 꿀잠을 자는 바람에 오늘 아침에 글을 쓰네요 ㅋㅋㅋㅋ

월요일이 원래 달리는 날인데,

오랜만에 연휴라고 시골집 가서 밭일을 좀 도와드렸더니 허벅지 뒤쪽이 많이 당겨서 어제로 미룬..

노동은 값지지만 그만큼 고된듯 하네요.



어제는 하루에 두번 맞는 시계 마냥 가만히 있다가 밤에 달리는데, 괜히 뛰고 들어오다가 감기걸릴까
살짝 갸벼운 후드티 입고 달렸어요.


이번달 20km는 언제 달릴지 고민이네요. 컨디션 다시 올려서 말쯤 달릴지 , 그냥 달려버릴지 흠..

스퍼트는 원래 하던 것에 비슷하게 나오기는 하는데 말이죵..
(2:41/km, 심박수는 184, 케이던스는 240이 딱 오 쫌 스퍼트 뽑혔다 싶으면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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