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시 달리기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쌩쌩~) ㅈㅅ.
그래서 어제도 달리고 오늘도 달려서. 오늘은 조금 가볍게 뛰자는 마음으로
또한번 몸으로 느끼는 달리기 ! 중간에 몇키로를 왔는지, 페이스가 얼만지 전혀 보지 않고 달렸습니다! 완주점까지.
리듬과 템포는 유지하면서, 페이스만 낮춰서 달렸는데요, 그래서 케이던스는 조금 낮아졌지만 조금 빠른 페이스로 달릴 때보다 급격하게 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편한 심박수를 얻은 대신에 페이스는 조금 잃어야 균형이 맞겠죠..
(코스를 제맘대로 뛸때가 좀 많아서 일치하는 달리기는 14번이군요_ 오늘 뛴게 조금 드물게 뛰는 형식이라..ㅎ)
역시나 평균선에서 "똑" 하고 떨어져있네요..ㅋㅋ
내일도 달릴 생각에 두근두근 합니다~
캬 심박도 페이스도 안정적이십니다 오늘도 고생하셨어용 - dc App
감사합니당~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