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느낌은 러닝이 제일 어렵고 힘듦
수영 3년
복싱 1년 좀 넘게 함
싸이클 간간히 함
물론 저거 고수는 아니고 잘하는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초보는 아니고 중수정도는 된다 생각함
저 운동들은 2시간씩은 해서 체력 좋다 생각했는데 러닝 뛰고 아닌가 싶음
원래 달리기 세상에서 제일 극혐하지만 러닝하는 사람들 간지나보여서 런데이 깔고 입문했는데 그냥 30분 뛰는게 저 운동들 2시간보다 더 힘들다고 느낌
사실 매우 주관적인거 같지만ㅋㅋ
수영 3년
복싱 1년 좀 넘게 함
싸이클 간간히 함
물론 저거 고수는 아니고 잘하는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초보는 아니고 중수정도는 된다 생각함
저 운동들은 2시간씩은 해서 체력 좋다 생각했는데 러닝 뛰고 아닌가 싶음
원래 달리기 세상에서 제일 극혐하지만 러닝하는 사람들 간지나보여서 런데이 깔고 입문했는데 그냥 30분 뛰는게 저 운동들 2시간보다 더 힘들다고 느낌
사실 매우 주관적인거 같지만ㅋㅋ
운동을 하면 할수록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몸이 적응해서 더 그런것같아요. 저는 수영 한시간이 더 힘들더라고요
하긴 무슨 운동이든 고수가 될수록 몸도 편해지고 피로도는 사라지는 거 같네요ㅋㅋㅋㅋ
숫자로 보이는 운동은 느는 재미가 있는게 장점인데 벽에 막혔을때 벽도 엄청 선명하다는 느낌임 벽 넘었을때 쾌감도 그만큼 크겠지만 - dc App
원래 러닝 너무 싫어해서 그냥 숫자는 생각도 안하고 있지만 사람들 얘기보다보니깐 페이스니 뭐니 어느새 찾아보고 있음...ㅋㅋㅋㅋㅋ
오... 동감합니다...